스승에게 배운 그대로,
같은 자리에서 이어 온 시간입니다.
1995년, 강남 신사동에 해성한의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원장은 신재용 스승님, 부원장은 왕충조. 스승님의 가르침 아래 한의사로서 첫걸음을 내딛고, 11년 동안 곁을 지키며 수많은 임상 경험을 쌓았습니다.
2005년 5월, 신재용 스승님께 해성한의원을 물려받아 원장으로 자리를 이었습니다. 부원장 시절(11년)을 포함해 총 32년이 넘는 시간(26년 10월 1일 기준) 동안 오직 한 자리에서 진료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신재용 스승님께서는 2005년 남양주 조안면 해성한의원으로 옮기신 후 꾸준한 진료를 이어가셨고, 2021년 7월부로 안식년에 들어가셨습니다.
일체의 의료 광고나 요란한 홍보 없이, 오직 섬세하고 진솔한 진료 태도로 지금 이 순간에도 환자 한 분 한 분을 향한 최선의 진료에 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