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을 나누는
묵묵한 동행
한의대생 시절
‘동의난달’ 의료봉사로 배운 것을 이웃과 나눠 왔습니다.
32년이 넘는 묵묵한 진료
홍보 광고 없이 스승님이 가르치신 대로 본연의 가치만을 행합니다.
스승님 문하에서 11년,
2005년 병원을 이어받아
홍보 없이 묵묵히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배운 것을 스스로 내세우는 말은 따로 두지 않았습니다.
스승님께서 남겨 주신 이 한 장이, 해성한의원이 이어 온 시간을 대신 말해 줍니다.
곁에서 배운
11년의 배움대로
한의학 본연의 가치만을 행하고
스승님이 세우신 원칙
그대로 처방합니다.
‘동의난달’ 의료봉사로 배운 것을 이웃과 나눠 왔습니다.
원장 신재용, 부원장 왕충조로 진료를 시작했습니다.
신재용 스승님께 해성한의원을 물려받았습니다.
광고에 기대지 않고 진료로만 이어 온 한 자리입니다.
오랜 갱년기 증상으로 밤잠을 설쳤는데, 원장님이 제 체질부터 차근차근 짚어 주셨습니다. 두 달째 약을 먹으며 열감이 확실히 줄었고 아침이 개운해졌어요.
진료 시간이 길어서 놀랐습니다. 어디가 어떻게 안 좋은지 그림까지 그려 가며 설명해 주시니 이해가 됐어요. 처방받은 보약 덕에 환절기를 무사히 넘겼습니다.
고3 아이가 집중이 안 된다고 해서 총명탕 상담을 받았습니다. 억지로 권하지 않고 아이 상태부터 살펴 주신 점이 좋았어요. 지금은 스스로 앉아 있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난임으로 여러 곳을 다녔습니다. 여기서는 몸부터 따뜻하게 만들자고 하셨고, 여섯 달 정성껏 준비한 끝에 좋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손발이 늘 차고 저려서 걱정이 많았는데, 혈액순환 쪽으로 꾸준히 봐 주셨습니다. 무리한 치료를 권하지 않으시고 경과를 함께 지켜봐 주시는 점이 믿음직합니다.
과로로 몸이 무너졌을 때 찾아갔습니다. 맥을 짚고 생활 습관까지 물어보신 뒤 필요한 것만 처방해 주셨어요. 과하게 권하지 않는 진료라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과로로 몸이 무너졌을 때 찾아갔습니다. 맥을 짚고 생활 습관까지 물어보신 뒤 필요한 것만 처방해 주셨어요. 과하게 권하지 않는 진료라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손발이 늘 차고 저려서 걱정이 많았는데, 혈액순환 쪽으로 꾸준히 봐 주셨습니다. 무리한 치료를 권하지 않으시고 경과를 함께 지켜봐 주시는 점이 믿음직합니다.
난임으로 여러 곳을 다녔습니다. 여기서는 몸부터 따뜻하게 만들자고 하셨고, 여섯 달 정성껏 준비한 끝에 좋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3 아이가 집중이 안 된다고 해서 총명탕 상담을 받았습니다. 억지로 권하지 않고 아이 상태부터 살펴 주신 점이 좋았어요. 지금은 스스로 앉아 있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진료 시간이 길어서 놀랐습니다. 어디가 어떻게 안 좋은지 그림까지 그려 가며 설명해 주시니 이해가 됐어요. 처방받은 보약 덕에 환절기를 무사히 넘겼습니다.
오랜 갱년기 증상으로 밤잠을 설쳤는데, 원장님이 제 체질부터 차근차근 짚어 주셨습니다. 두 달째 약을 먹으며 열감이 확실히 줄었고 아침이 개운해졌어요.
06134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51길 19 더건한빌딩 301호
점심시간 없이 운영합니다.